미디어 마케팅 인사이트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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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마케팅 인사이트 13가지

ㅍㅍㅅㅅ 이승환 대표님과, 이승재 마케터님이
함께 이야기하는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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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고객과 제품의 모든 상황을 이해해야 함. 고객 상황을 트리맵으로 정리. 브랜드가 주는 느낌부터 실제 제품을 접하는 상황까지 모두.
2. 많이들 놓치는데 상품 설명의 한마디 한마디가 고객의 경험에 근접해야 함.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음.
3. 어떤 글과 이미지가 고객에게 꽂히는 지는 그냥 페북에 돈 조금 걸고 테스트하는 것을 추천. 보통 직관과 맞지만 아닌 경우도 있음.
4. 광고 소재를 만들 때 고객 페르소나 뿐 아니라, 고객 페르소나의 TPO를 모두 따질 것. 각각의 TPO마다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 순간을 구체화해야.
5. 이를 간단한 이미지, 카드뉴스로 만들어 보고, 반응이 좋을 경우 영상 등 돈이 들어가는 쪽으로 가는 것도 방법.
6. 좋은 광고 소재를 보면 일단 저장해둘 것. 한번 비슷하게 따라해 보는 것으로도 좀 더 나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음.
7. 기본적으로 ROAS는 페북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면 됨. 다만 유저층에 따라 네이버를 우선시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
8. 페북이 중요한 건 돈 쓰는 고객층이 꽤나 있기 때문. 이에 벗어난 페르소나라면, 카카오에서 돈 쓸 고객에 타게팅을 잘 하면 성과를 높일 수 있음.
9.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경우 허수를 가려내는 게 중요. 블로그든 페이스북이든 그 사람의 여러 콘텐츠와 반응을 실제로 체크해 본 후 들어가야 함.
10. 돈을 주든 협찬으로 가든 인플루언서 역시 고객. 이들을 구매로 이끌어내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도 실험의 대상.
11. 인스타는 예쁨 뿜뿜에 잘 맞는 카테고리라면 추천. 어차피 본계에서 팔로워 늘릴 자신이 없다면, 인스타 페이지를 상품 설명 페이지로 꾸미는 것도 방법.
12. 스마트스토어는 페이스북 픽셀 등이 심어지지 않기에 장기적으로는 무조건 자사몰. 다만, 스마트스토어 특가 등 네이버 채널 특화를 노리는 방법도 있음.
13. 오프라인에서 은근 많이 놓치는 게 네이버 지도 같은 것. 여기에 들어갈 정보 하나가 반응을 바꿈. 모든 고객 접점 경험의 디테일을 놓치지 말 것.
View(1)_ 초창기 마케팅 전략이 거즘 이 안에 있다
View(2)_ 페이스북과 네이버마케팅 사이의 견제고리
View(3)_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거품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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